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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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die
I know i am going to Heaven
Because i have spent my time
In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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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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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UZA →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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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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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구별하는 10가지 방법
1. 바디 랭귀지를 관찰하라
20년 경력의 뉴욕 시경 수사반장 데릭 파커는 ‘악명높은 COP’라는 책의 저자다. 그는 신체적 징후를 잘 살펴보라고 말한다. 말을 하면서 땀을 흘리거나 손으로 뭔가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2. 상세하게 물어보라
거짓말은 급하게 꾸며낸 얘기이므로 상세한 내용이 없다. 하바드대 출신의 전직 미연방수사국(CIA) 요원으로 자신의 경험담을『위장을 폭로한다(Blowing My Cover)』라는 책에 담아낸 린제이 모란는 이야기의 특정 부분을 물고 늘어지라고 권한다. 세부 사항에 대해 뭔가를 얘기할 때 상대방은 실수하기 쉽다. 앞에서 들은 자잘한 얘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물어보라. 그러면 엉뚱한 대답이 나올 지도 모른다. 사실이라면 주저 없이...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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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interrupt your enemy when he is making a mistake
– Napoleon Bonaparte
좌뇌형(경영자)은 말을 잘하는 반면, 우뇌형(마케터)은 글을 잘쓴다.
좌뇌형은 증거자료에 기반한 분석적 사고를 하고, 우뇌형은 통합적 사고로 큰 그림을 본다.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조지프 퓰리처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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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당신도 내가 곧 보고싶을거에요..
큰 가방을 끌며 숙소를 찾아가는데
해는 벌써 져버리고 배는 고프고 다리는 아플 때
아침을 혼자...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 달콤한인생 中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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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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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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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 2011 Ver2 NSFW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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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걷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말라.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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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asked: 으아앙 블로그가 참 예뻐요. 특히 토끼인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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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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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이스의 대화 격률
1. 질의 격률: 진실을 말하라
네가 거짓이라고 믿는 것을 말하지 말라
적절한 증거가 없는 것을 말하지 말라
2. 양의 격률: 정보를 제공하라
대화의 현재 목적에 요구되는 만큼의 정보를 제공하라
필요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 마라
3. 관련성의 격률: 관련성 있게 말하라
4. 방법의 격률: 명료하게 말하라
모호한 표현을 피하라
중의성을 피하라
간결하게 말하라
논리정연하게 말하라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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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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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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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늑한 추억들이 안개 깔리듯 조용히 깔리고 말을 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사는 곳은 없을까. 술을 마시지 않아도 취해서 사는 그리하여 괴로운 깨어남이 없는 영원한 숙취의 세계는 없을까. 녹슬고 곪고 상처받은 가슴들을 서로 따스하게 다독거려주는 그런 사랑의 세계는 없을까. 겨울 저편 빛나는 햇살 한 올 오래도록 바라보면서 비로소 사랑의 칼날에 아름답게 살해되는 그런 안녕의 세계는 없을까
백만 년이나 죽지 않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백만 번이나 죽고 백만 번이나 살았던 것이죠. 정말 멋진 얼룩 고양이였습니다.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를 귀여워했고, 백만 명의 사람이 그 고양이가 죽었을 때 울었습니다. 고양이는 단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한때 고양이는 임금님의 고양이였습니다. 고양이는 임금님을 싫어했습니다. 임금님은 싸움 솜씨가 뛰어나 늘 전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멋진 바구니에 담아 전쟁터에 데리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고양이는 날아온 화살에 맞아 죽고 말았습니다. 임금님은 전쟁이 한창인데도 고양이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임금님은 전쟁을 그만두고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성의 정원에 고양이를 묻었습니다. 한때 고양이는 뱃사공의 고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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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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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am
Cute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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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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